2053 트레이닝팬츠-블랙 성인여성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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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걷거나 자전거 타는걸 무지 좋아해요.

1주일에 3번 필라테스가는 날을 제외하고

평일은 매일 저녁, 휴일엔 오전이나 낮에

동네 산책로를 1시간 정도 걸어요.

날이 좋을 땐,

휴일에 오전에 나가서 옆동네까지 돌아 댕기다가 

점심먹고 어슬렁 들어 오기도 하구요.


요즘은 팔땜에 자전거를 못타지만

휴일엔 자전거 타고 2~3시간 돌아 댕기다 오기도 합니다.


예전엔 걷거나 자전거 탈때

아무 옷이나 입었어요.

그런데 정말 운동은 복장이 아주 중요해요.

뭔가 굉장하게 갖춰 입어야 한다는게 아니라

운동하기 편한 옷을 입어야 좋은 것 같아요.


필라테스 처음 시작할때,

왜 몸에 딱 붙는 옷을 입어야 하는지 이해를 못했다가

첫 레슨 끝나고 부랴부랴 운동복 장만했던 것처럼,

걷거나 자전거 탈때도 편한 운동복이 필요한데

이게 정말 찾기가 힘들어요.


자랑할만한 몸땡이가 아니라 타인의 눈건강을 위해

레깅스는 안되고

헐렁한 팬츠는 특히 자전거 탈때 걸리적 거려서 안되고

원단도 기능성원단이어야 편하고 쾌적해요.


이런 조건들에 맞는 팬츠를 찾아

이런저런 브랜드의 운동복 팬츠를 진짜 여러벌 구입해 봤는데요,

다 별로여서 안 입고 버린 옷이 몇벌인지 몰라요.


그러다 올해 결국은 '룰루레몬' 이라는 브랜드의 트레이닝팬츠를 하나 샀는데요,

룰루레몬 운동복은 필라테스복 레깅스 하나, 티셔츠 하나 갖고 있는데

'이래서 룰루레몬 룰루레몬 하는 구나~ 싶을 정도로

입으면 입을 수록 너무 편하고 좋지만

가격이  부담스런 옷이라

그동안 살까말까 고민만 하다가 큰맘 먹고 하나 질렀는데

이게 입어 보니 너무나 편하고 핏도 좋아서

그동안 비싸서 못사던게 무색하게도

같은 디자인에 컬러만 다른 걸 바로 하나 더 사버렸어요.


그리고는 이게 입을수록 평상복으로도 너무 좋아서

패턴 만들고

기능성 스포츠원단으로 두벌을 만들어 봤답니다.^^


+ 패턴: Joy pattern- 2053 트레이닝팬츠

+ 원단: 58인치폭 에어로쿨 기능성원단 1.5마 /스몰샵 상품명 20SS-11

20SS-10, 11원단은 컬러만 다르고 같은 원단입니다.

+ 부자재: 허리 고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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